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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-rw-r--r-- | docs/design/009-layout.md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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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ff --git a/docs/design/009-layout.md b/docs/design/009-layout.md index 8cb9a78..17d6a48 100644 --- a/docs/design/009-layout.md +++ b/docs/design/009-layout.md @@ -54,6 +54,15 @@ GET, 입력이 POST)에는 어휘가 필요 없기 때문이다. 모듈 형식� `java.net`과 HTTP 서버를 담고 JavaFX를 따로 두는 것과 같은 선이다. `pure-ui`라는 이름은 UI가 런타임의 일부라는 뜻이 되어, 런타임이 화면을 모른다는 분리와 어긋난다. +## 비용 + +같은 소스를 옮기기 전(`5239052`)처럼 한 명령으로 빌드한 것과 라이브러리로 링크한 것을 번갈아 쟀다(Pi 5, 점수판 앱, +연결 스레드 3, 라운드 6번씩 3초, 요청당 CPU). 라이브러리라는 구조의 비용은 없다. 한 명령 빌드도 오브젝트 순서를 라이브러리 +빌드와 같게 하면 크기(228,041 B)와 효율이 같다(total +0.4%, page +0.2%). 남은 차이는 코드 배치다. `runtime.c`를 예전처럼 +마지막에 링크하면 예전 순서와 total −0.4%, page +1.2%, mixed −0.1%로 같은 빌드끼리의 라운드 차이(±1%) 안이다. 크기는 +5,008 B 줄었다. 쓰지 않는 `flow.c` 함수(516 B)를 라이브러리에서 끌어오지 않고, 예전 바이너리에 있던 링커의 Cortex-A53 +오류 회피 분기 자리(4 KiB 정렬 여백)가 없다. 벤치마크의 `--baseline`으로 다시 잴 수 있다. + ## 확인 최상위 `make check`(저장소와 앱 모델의 검사), `prototypes/connections`의 `make check`·`check-tree`·`check-core`, aup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