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ff options
Diffstat (limited to 'docs/design')
| -rw-r--r-- | docs/design/011-pure-transport.md | 7 |
1 files changed, 7 insertions, 0 deletions
diff --git a/docs/design/011-pure-transport.md b/docs/design/011-pure-transport.md index 6ad02ea..034321e 100644 --- a/docs/design/011-pure-transport.md +++ b/docs/design/011-pure-transport.md @@ -42,6 +42,13 @@ M3(저장소 옮기기, H3)는 [100](../research/100-moved-receiver.md)에 있� 다른 주소로 옮겨도 저장이 멈춘 칸이 없고, 옮긴 노드의 X25519는 0이며, 잃거나 겹친 기록이 없다. 그 검사를 만들다 받는 쪽이 패킷이 온 주소가 아닌 곳에서 답하던 결함도 찾아 고쳤다. 이제 H1–H4를 모두 쟀고, 남은 것은 5단계(채택과 명세)다. +남은 한계는 [101](../research/101-remaining-limits.md)에서 풀었다. +- 경로 MTU 블랙홀을 알아채고 1,200 B로 돌아간다. +- 메모를 잃은 받는 쪽은 LOST로 알리고, 보내는 쪽은 run을 새로 시작하듯 이어 간다. M2 `--no-memo`의 따라잡기가 7.7초에서 + 0.4–0.5초가 됐다. +- M5를 ngtcp2와도 쟀다. 1 KiB 이상에서 Pure가 두 QUIC 모두보다 25 % 넘게 가볍고, 61 B에서는 ngtcp2의 1.04배, quinn의 0.90배다. +- 패킷마다의 스트림 이름은 비용이 아니었다. 빼 보니 잡음 안이라 되돌렸다. + 2026-09-29에 링크를 `link/`로 뗐다([009](009-layout.md)). 프로토콜은 이제 소켓, 스레드, 시계가 없는 상태이고 (`link/link-protocol.h`), UDP와 스레드는 그 위의 층이다. 그래서 한 스레드가 링크 여럿을 들 수 있다. M2를 이 보내는 쪽으로 다시 돌렸더니 결과가 같았다. 다만 재시작 뒤 가장 늦은 저장이 1초였다. 받았다고 했지만 저장 소식이 없는 기록을 1초 기다리기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