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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-rw-r--r-- | docs/design/011-pure-transport.md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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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ff --git a/docs/design/011-pure-transport.md b/docs/design/011-pure-transport.md index c4df992..d3a327a 100644 --- a/docs/design/011-pure-transport.md +++ b/docs/design/011-pure-transport.md @@ -30,7 +30,12 @@ M6는 [097](../research/097-lossy-paths.md)에 있다. 처음에는 패킷 순� 보안 검사는 [098](../research/098-link-security.md)에 있다. 경로 위의 공격자가 할 수 있는 다섯 가지(변조, 재전송, 위장, 폭주, 그리고 모든 검사에서의 논스 재사용)를 결정적 검사로 만들었더니 구멍 여섯이 나왔다. 가장 무거운 것은 쉬던 보내는 이가 돌아올 때의 논스 재사용이었다. 모두 고쳐 통과한다. 새 주소는 CHALLENGE와 RESPONSE로 확인하고, 그 전에는 받은 바이트의 3배까지만 답한다. -전방 비밀성(에폭 바꿈)은 아직 없다. + +에폭 바꿈(전방 비밀성)은 [099](../research/099-link-epochs.md)에 있다. 보내는 쪽이 임시 키를 OFFER로 내고 받는 쪽이 ACCEPT로 +받는다. 두 노드의 개인 키가 나중에 새도 run의 첫 에폭이 시작된 뒤의 것은 열리지 않는다. 받는 쪽은 수락한 에폭을 메모에 적어, +다시 떠도 비대칭 연산 없이 잇는다. X25519 합의가 이 Pi에서 164 µs라 수락은 초당 256번으로 묶고 답을 보낸 뒤에 한다. M2의 정상 +상태와 재시작은 에폭 전과 같다. 값은 대량으로 처음 만난 뒤 약 40초의 지연(p50 +0.7 ms)과, 메모를 잃은 재시작의 7.7초 따라잡기다. +이것을 재다가 M6와 보안 검사가 기기마다 패킷을 하나씩 더 보내던 것(+10k, +38k)을 찾아 없앴다. 2026-09-29에 링크를 `link/`로 뗐다([009](009-layout.md)). 프로토콜은 이제 소켓, 스레드, 시계가 없는 상태이고 (`link/link-protocol.h`), UDP와 스레드는 그 위의 층이다. 그래서 한 스레드가 링크 여럿을 들 수 있다. M2를 이 보내는 쪽으로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