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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rw-r--r--CHECKPOINT.md2
1 files changed, 1 insertions, 1 deletions
diff --git a/CHECKPOINT.md b/CHECKPOINT.md
index dccb646..7e6b43c 100644
--- a/CHECKPOINT.md
+++ b/CHECKPOINT.md
@@ -26,7 +26,7 @@
| 표 크기의 상태 | 목록이 영속 B+트리다(변경·키 탐색·저장본 위치 O(log n), 스냅숏 O(1), 1,600만 항목, 런타임 상태 1 GiB). pgbench의 TPC-B 같은 이체(세 표의 행과 이력, 한 트랜잭션)가 10만 계좌에서 RAM 24.5k/s(전: 3만 계좌 3.2k/s), SD 카드 내구 1,339/s(SQLite WAL FULL 84–153/s) | [090](docs/research/090-tables.md) |
| 일반 트랜잭션 | TPC-C의 다섯 트랜잭션을 aup 앱 하나로 쓴다(여러 표 읽기·쓰기, 조각 훑기, 중복 없는 셈, 실패하면 통째 되돌림). 같은 입력에서 SQLite와 아홉 표의 모든 행이 같다(창고 하나와 넷). RAM 초당 40,976건(W=4 35,838; 조율한 SQLite 10,164, 트랜잭션당 CPU 43–50 µs, HTTP·JSON 포함), SD 카드 내구 4,980건(W=4 4,590). SQLite도 카드에 맞게 조율하고 묶어 커밋하면 739건(W=4 426)이다. 남은 차이는 거래당 쓰는 바이트다(SQLite는 페이지째 써서 8–18배) | [092](docs/research/092-tpcc.md), [106](docs/research/106-tpcc-conditions-first.md), [107](docs/research/107-snapshot-nodes-reused.md) |
| 질의 | 질의는 앱의 상태 위에 보기를 더한 모듈이다(`aup query`, `PUT·GET /queries/이름`). 검증한 뒤 스냅숏에서 돌고, 열 안의 fold가 그 행을 읽는다(상관 부질의). 잎이 항목을 필드별로 들고, fold와 필터는 잎 하나씩 돌며(결함이 날 잎만 항목별로), 열 안의 그룹·순위 fold는 목록을 한 번 지나 모든 행에 답한다. 10만 계좌에서 지점별 합계 4.9 ms(SQLite 45, 인덱스를 주면 14.3), 조인 0.48 ms(1.47), 자기 조인 순위 6.8 ms(2,840, 인덱스를 주면 7.6). Pure에는 인덱스 선언이 없다 | [091](docs/research/091-queries.md) |
-| 방향(1.0 전) | 앱 계약을 1.0에서 얼릴 후보로 적었다: 이벤트는 전함수이고 원자적이며 결정적이다, 시간은 입력이다, 보기는 커밋된 상태의 순수 함수다, 보이는 역사는 커밋의 앞부분이다, 전달은 순서대로 한 번이다. 계산의 언어(명령 90개, 상태 종류 7개)는 패턴의 모음이라 다시 세운다. 분야마다 고른 명세 열한 개의 묶음에서 오늘의 aup는 바이트, 비트 연산, 중첩, 재귀, 갈래, 글자 읽기에 막힌다(탐침 열 개). 1.0 전에는 호환을 챙기지 않고, JSON과 HTTP는 경계에 남는다. 계산의 핵을 다섯 단계로 다시 세운다(027). 1단계(비트 연산, 자리의 바이트, 수의 리스트, 한 번에 주기)로 aup로 쓴 SHA-256이 공식 벡터를 세 실행 길에서 모두 지난다. 2a(형식 지정, 바이트 잇기와 자르기, 바이트와 text의 let, `while`, 단락 평가의 `&&`·`||`)로 쓴 JSON 검사기가 JSONTestSuite에서 하나도 틀리지 않는다. 2b(레코드 안의 레코드, 갈래와 `match`, 레코드 안의 리스트, 수 읽기)로 JSON을 트리로 읽어 다이제스트가 파이썬과 같다(JSONTestSuite, 무작위 문서 300개). 2c(스스로 부르는 함수: 부름마다 제 스택·지역 칸·리스트·레지스터·담은 값, 깊이는 표로 센 프레임 바이트가 몫에서 묶음; 값으로서의 레코드; 글자 읽기)로 JSON 트리를 재귀 하강으로 다시 써 JSONTestSuite와 무작위 문서 300개가 파이썬과 같고, 10만 겹은 `memory`로 거절한다. 반복 아래에 값을 둔 모듈이 검증을 지나 실행기를 죽이던 구멍도 찾아 막았다. 줄 수는 검사기만 파이썬 이하이고(80 대 90), SHA-256(42 대 28)과 트리(142 대 105)는 길다. 시간은 C의 40–159배이고 바이트를 다루는 일은 순수 파이썬과 비슷하거나 느리다(0.43–1.6배): 핵이 선 뒤 빠르게 할 과녁이다 | [026](docs/design/026-app-contract.md), [027](docs/design/027-computation-core.md), [140](docs/research/140-spec-suite.md) |
+| 방향(1.0 전) | 앱 계약을 1.0에서 얼릴 후보로 적었다: 이벤트는 전함수이고 원자적이며 결정적이다, 시간은 입력이다, 보기는 커밋된 상태의 순수 함수다, 보이는 역사는 커밋의 앞부분이다, 전달은 순서대로 한 번이다. 계산의 언어(명령 90개, 상태 종류 7개)는 패턴의 모음이라 다시 세운다. 분야마다 고른 명세 열한 개의 묶음에서 오늘의 aup는 바이트, 비트 연산, 중첩, 재귀, 갈래, 글자 읽기에 막힌다(탐침 열 개). 1.0 전에는 호환을 챙기지 않고, JSON과 HTTP는 경계에 남는다. 계산의 핵을 다섯 단계로 다시 세운다(027). 1단계(비트 연산, 자리의 바이트, 수의 리스트, 한 번에 주기)로 aup로 쓴 SHA-256이 공식 벡터를 세 실행 길에서 모두 지난다. 2a(형식 지정, 바이트 잇기와 자르기, 바이트와 text의 let, `while`, 단락 평가의 `&&`·`||`)로 쓴 JSON 검사기가 JSONTestSuite에서 하나도 틀리지 않는다. 2b(레코드 안의 레코드, 갈래와 `match`, 레코드 안의 리스트, 수 읽기)로 JSON을 트리로 읽어 다이제스트가 파이썬과 같다(JSONTestSuite, 무작위 문서 300개). 2c(스스로 부르는 함수: 부름마다 제 스택·지역 칸·리스트·레지스터·담은 값, 깊이는 표로 센 프레임 바이트가 몫에서 묶음; 값으로서의 레코드; 글자 읽기)로 JSON 트리를 재귀 하강으로 다시 써 JSONTestSuite와 무작위 문서 300개가 파이썬과 같고, 10만 겹은 `memory`로 거절한다. 반복 아래에 값을 둔 모듈이 검증을 지나 실행기를 죽이던 구멍도 찾아 막았다. 3단계(중첩한 저장 상태: 저장과 transient의 리스트가 리스트를 담은 레코드를 받고, 그 칸은 값을 항목들의 저장 형태로 바이트처럼 담아 이미지·로그·되돌리기·회복이 그대로다)로 열 → 카드 → 태그의 보드가 메모리 앱과 여덟 번 재시작하는 저장 앱에서 매 걸음 같고(스냅숏 2,400개), 커밋의 여섯 단계 어디서 죽여도 전부 아니면 없음이며, 교체는 이름으로 깊이까지 옮긴다. 중첩 리스트를 바꾸는 비용은 그 값의 크기에 비례한다(이미 있는 항목 하나에 170 ns). 줄 수는 검사기만 파이썬 이하이고(80 대 90), SHA-256(42 대 28)과 트리(142 대 105)는 길다. 시간은 C의 40–159배이고 바이트를 다루는 일은 순수 파이썬과 비슷하거나 느리다(0.43–1.6배): 핵이 선 뒤 빠르게 할 과녁이다 | [026](docs/design/026-app-contract.md), [027](docs/design/027-computation-core.md), [140](docs/research/140-spec-suite.md) |
키로 나눈 소유자와 저장을 넘길 스레드는 하지 않기로 했다. 이 장치는 동기화를 한 줄로 세워, 나누면 쓰기가 23% 줄고 넘겨도
기기의 일은 줄지 않는다([084](docs/research/084-parallel-syncs.md)). 다만 동기화가 공짜인 RAM에서 TPC-C는 소유자 하나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