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outsummaryrefslogtreecommitdiffstats
path: root/CHECKPOINT.md
diff options
context:
space:
mode:
authoreunhhu <[email protected]>2026-10-19 02:28:34 +0100
committereunhhu <[email protected]>2026-10-19 02:28:34 +0100
commitca214af2684b3c6e6982d1fe8be4e7ecc0849b00 (patch)
tree9710ca0c2e1671ea03ae17980632bcd5fbf03f6f /CHECKPOINT.md
parentf12346827a136536c5e8e9c6af3da842bd5cc0c3 (diff)
downloadpure-ca214af2684b3c6e6982d1fe8be4e7ecc0849b00.tar.gz
pure-ca214af2684b3c6e6982d1fe8be4e7ecc0849b00.zip
140's 3, inflate (RFC 1951), written in aup with no new opcode (aup's examples/inflate.aup, codes read a bit at a time from canonical counts as zlib's puff.c): 640 streams zlib made (6,488,480 bytes: random bytes, words, runs and repeats 32,768 back; levels 0, 1, 6, 9 and zlib's five strategies, so stored, fixed and dynamic blocks) inflated to the original's bytes on the three paths, the paths' outputs the same bytes; 240 damaged streams (cut, a bit flipped) read as inflate.py (the Python reference) reads them, 165 refused by both and 75 the same bytes; module_specs in make check: 144 streams on the three paths, 21 cut ones failing and leaving the last bytes; bars: written (no new opcode), three workarounds (lists passed in records: a fn takes no list; the output a list of one: a bytes value is no state; a block's tables built in a fn: a let's list lives in the handler's own block), 132 lines against Python's 81, 1,152 ns an output byte against the same algorithm in C 10.7 (108x) and zlib 3.5 (329x), pure Python 1,214; 191 instructions a byte (a block fn called for each bit was 246 and 1,553 ns: small block fns' inlining is 2c's leftover); the four timing tools' message calls fixed for 4b's API (no keys); CHECKPOINT's direction row
Diffstat (limited to 'CHECKPOINT.md')
-rw-r--r--CHECKPOINT.md2
1 files changed, 1 insertions, 1 deletions
diff --git a/CHECKPOINT.md b/CHECKPOINT.md
index 4bdbe2c..450acc7 100644
--- a/CHECKPOINT.md
+++ b/CHECKPOINT.md
@@ -26,7 +26,7 @@
| 표 크기의 상태 | 목록이 영속 B+트리다(변경·키 탐색·저장본 위치 O(log n), 스냅숏 O(1), 1,600만 항목, 런타임 상태 1 GiB). pgbench의 TPC-B 같은 이체(세 표의 행과 이력, 한 트랜잭션)가 10만 계좌에서 RAM 24.5k/s(전: 3만 계좌 3.2k/s), SD 카드 내구 1,339/s(SQLite WAL FULL 84–153/s) | [090](docs/research/090-tables.md) |
| 일반 트랜잭션 | TPC-C의 다섯 트랜잭션을 aup 앱 하나로 쓴다(여러 표 읽기·쓰기, 조각 훑기, 중복 없는 셈, 실패하면 통째 되돌림). 같은 입력에서 SQLite와 아홉 표의 모든 행이 같다(창고 하나와 넷). RAM 초당 40,976건(W=4 35,838; 조율한 SQLite 10,164, 트랜잭션당 CPU 43–50 µs, HTTP·JSON 포함), SD 카드 내구 4,980건(W=4 4,590). SQLite도 카드에 맞게 조율하고 묶어 커밋하면 739건(W=4 426)이다. 남은 차이는 거래당 쓰는 바이트다(SQLite는 페이지째 써서 8–18배) | [092](docs/research/092-tpcc.md), [106](docs/research/106-tpcc-conditions-first.md), [107](docs/research/107-snapshot-nodes-reused.md) |
| 질의 | 질의는 앱의 상태 위에 보기를 더한 모듈이다(`aup query`, `PUT·GET /queries/이름`). 검증한 뒤 스냅숏에서 돌고, 열 안의 fold가 그 행을 읽는다(상관 부질의). 잎이 항목을 필드별로 들고, fold와 필터는 잎 하나씩 돌며(결함이 날 잎만 항목별로), 열 안의 그룹·순위 fold는 목록을 한 번 지나 모든 행에 답한다. 10만 계좌에서 지점별 합계 4.9 ms(SQLite 45, 인덱스를 주면 14.3), 조인 0.48 ms(1.47), 자기 조인 순위 6.8 ms(2,840, 인덱스를 주면 7.6). Pure에는 인덱스 선언이 없다 | [091](docs/research/091-queries.md) |
-| 방향(1.0 전) | 앱 계약을 1.0에서 얼릴 후보로 적었다: 이벤트는 전함수이고 원자적이며 결정적이다, 시간은 입력이다, 보기는 커밋된 상태의 순수 함수다, 보이는 역사는 커밋의 앞부분이다, 전달은 순서대로 한 번이다. 계산의 언어(명령 90개, 상태 종류 7개)는 패턴의 모음이라 다시 세운다. 분야마다 고른 명세 열한 개의 묶음에서 오늘의 aup는 바이트, 비트 연산, 중첩, 재귀, 갈래, 글자 읽기에 막힌다(탐침 열 개). 1.0 전에는 호환을 챙기지 않고, JSON과 HTTP는 경계에 남는다. 계산의 핵을 다섯 단계로 다시 세운다(027). 1단계(비트 연산, 자리의 바이트, 수의 리스트, 한 번에 주기)로 aup로 쓴 SHA-256이 공식 벡터를 세 실행 길에서 모두 지난다. 2a(형식 지정, 바이트 잇기와 자르기, 바이트와 text의 let, `while`, 단락 평가의 `&&`·`||`)로 쓴 JSON 검사기가 JSONTestSuite에서 하나도 틀리지 않는다. 2b(레코드 안의 레코드, 갈래와 `match`, 레코드 안의 리스트, 수 읽기)로 JSON을 트리로 읽어 다이제스트가 파이썬과 같다(JSONTestSuite, 무작위 문서 300개). 2c(스스로 부르는 함수: 부름마다 제 스택·지역 칸·리스트·레지스터·담은 값, 깊이는 표로 센 프레임 바이트가 몫에서 묶음; 값으로서의 레코드; 글자 읽기)로 JSON 트리를 재귀 하강으로 다시 써 JSONTestSuite와 무작위 문서 300개가 파이썬과 같고, 10만 겹은 `memory`로 거절한다. 반복 아래에 값을 둔 모듈이 검증을 지나 실행기를 죽이던 구멍도 찾아 막았다. 3단계(중첩한 저장 상태: 저장과 transient의 리스트가 리스트를 담은 레코드를 받고, 그 칸은 값을 항목들의 저장 형태로 바이트처럼 담아 이미지·로그·되돌리기·회복이 그대로다)로 열 → 카드 → 태그의 보드가 메모리 앱과 여덟 번 재시작하는 저장 앱에서 매 걸음 같고(스냅숏 2,400개), 커밋의 여섯 단계 어디서 죽여도 전부 아니면 없음이며, 교체는 이름으로 깊이까지 옮긴다. 중첩 리스트를 바꾸는 비용은 그 값의 크기에 비례한다(이미 있는 항목 하나에 170 ns). 줄 수는 검사기만 파이썬 이하이고(80 대 90), SHA-256(42 대 28)과 트리(142 대 105)는 길다. 시간은 C의 40–159배이고 바이트를 다루는 일은 순수 파이썬과 비슷하거나 느리다(0.43–1.6배): 핵이 선 뒤 빠르게 할 과녁이다. 4단계(패턴 모으기)로 메시지의 행이 중첩을 받고, 키별 문서가 키 있는 리스트에 녹고, 커서와 인덱스가 앵커 하나가 되고, 키·text·타이머·프레임·가리킴이 묶인 메시지가 되고, 보기가 아무 값(리스트 보기: 상태 그대로, 걸러짐, 지도, 본문이 지은 리스트; 바이트)이 되고, 고정 한도가 형식과 리스트 엔진의 너비만 남았다: 명령 106 → 95, 상태 종류 7 → 6, 입력 종류 6 → 3, 그동안 다섯 일의 명령 수와 은행 질의는 걸음마다 1% 안, TPC-C는 3단계 끝과 같다(+0.37%). 5단계(수의 모델: number는 binary64로 리터럴과 셈의 기본, i64는 정확한 정수·비트·돈, `/`와 내림한 몫 `//`, i64의 합은 정확하게, 돈은 i64의 센트로 `.2d`에 보이고, 교체는 정확할 때만 옮긴다)로 TPC-C의 돈과 비율이 Pure와 SQLite 모두에서 정수가 되어, 2만 트랜잭션 뒤 모든 행이 오차 없이 같다: 명령 95 → 96, 다섯 일의 명령 수와 은행 질의는 4단계 끝과 1% 안, TPC-C는 런타임이 같고(−0.03%) i64의 돈으로 앱이 2.6% 빠르다. 027의 다섯 단계를 마쳤다 | [026](docs/design/026-app-contract.md), [027](docs/design/027-computation-core.md), [140](docs/research/140-spec-suite.md) |
+| 방향(1.0 전) | 앱 계약을 1.0에서 얼릴 후보로 적었다: 이벤트는 전함수이고 원자적이며 결정적이다, 시간은 입력이다, 보기는 커밋된 상태의 순수 함수다, 보이는 역사는 커밋의 앞부분이다, 전달은 순서대로 한 번이다. 계산의 언어(명령 90개, 상태 종류 7개)는 패턴의 모음이라 다시 세운다. 분야마다 고른 명세 열한 개의 묶음에서 오늘의 aup는 바이트, 비트 연산, 중첩, 재귀, 갈래, 글자 읽기에 막힌다(탐침 열 개). 1.0 전에는 호환을 챙기지 않고, JSON과 HTTP는 경계에 남는다. 계산의 핵을 다섯 단계로 다시 세운다(027). 1단계(비트 연산, 자리의 바이트, 수의 리스트, 한 번에 주기)로 aup로 쓴 SHA-256이 공식 벡터를 세 실행 길에서 모두 지난다. 2a(형식 지정, 바이트 잇기와 자르기, 바이트와 text의 let, `while`, 단락 평가의 `&&`·`||`)로 쓴 JSON 검사기가 JSONTestSuite에서 하나도 틀리지 않는다. 2b(레코드 안의 레코드, 갈래와 `match`, 레코드 안의 리스트, 수 읽기)로 JSON을 트리로 읽어 다이제스트가 파이썬과 같다(JSONTestSuite, 무작위 문서 300개). 2c(스스로 부르는 함수: 부름마다 제 스택·지역 칸·리스트·레지스터·담은 값, 깊이는 표로 센 프레임 바이트가 몫에서 묶음; 값으로서의 레코드; 글자 읽기)로 JSON 트리를 재귀 하강으로 다시 써 JSONTestSuite와 무작위 문서 300개가 파이썬과 같고, 10만 겹은 `memory`로 거절한다. 반복 아래에 값을 둔 모듈이 검증을 지나 실행기를 죽이던 구멍도 찾아 막았다. 3단계(중첩한 저장 상태: 저장과 transient의 리스트가 리스트를 담은 레코드를 받고, 그 칸은 값을 항목들의 저장 형태로 바이트처럼 담아 이미지·로그·되돌리기·회복이 그대로다)로 열 → 카드 → 태그의 보드가 메모리 앱과 여덟 번 재시작하는 저장 앱에서 매 걸음 같고(스냅숏 2,400개), 커밋의 여섯 단계 어디서 죽여도 전부 아니면 없음이며, 교체는 이름으로 깊이까지 옮긴다. 중첩 리스트를 바꾸는 비용은 그 값의 크기에 비례한다(이미 있는 항목 하나에 170 ns). 줄 수는 검사기만 파이썬 이하이고(80 대 90), SHA-256(42 대 28)과 트리(142 대 105)는 길다. 시간은 C의 40–159배이고 바이트를 다루는 일은 순수 파이썬과 비슷하거나 느리다(0.43–1.6배): 핵이 선 뒤 빠르게 할 과녁이다. 4단계(패턴 모으기)로 메시지의 행이 중첩을 받고, 키별 문서가 키 있는 리스트에 녹고, 커서와 인덱스가 앵커 하나가 되고, 키·text·타이머·프레임·가리킴이 묶인 메시지가 되고, 보기가 아무 값(리스트 보기: 상태 그대로, 걸러짐, 지도, 본문이 지은 리스트; 바이트)이 되고, 고정 한도가 형식과 리스트 엔진의 너비만 남았다: 명령 106 → 95, 상태 종류 7 → 6, 입력 종류 6 → 3, 그동안 다섯 일의 명령 수와 은행 질의는 걸음마다 1% 안, TPC-C는 3단계 끝과 같다(+0.37%). 5단계(수의 모델: number는 binary64로 리터럴과 셈의 기본, i64는 정확한 정수·비트·돈, `/`와 내림한 몫 `//`, i64의 합은 정확하게, 돈은 i64의 센트로 `.2d`에 보이고, 교체는 정확할 때만 옮긴다)로 TPC-C의 돈과 비율이 Pure와 SQLite 모두에서 정수가 되어, 2만 트랜잭션 뒤 모든 행이 오차 없이 같다: 명령 95 → 96, 다섯 일의 명령 수와 은행 질의는 4단계 끝과 1% 안, TPC-C는 런타임이 같고(−0.03%) i64의 돈으로 앱이 2.6% 빠르다. 027의 다섯 단계를 마쳤다. 그 뒤 묶음의 3(inflate)을 새 명령 없이 썼다: zlib가 만든 스트림 640개와 손상된 240개가 파이썬 참조와 같지만, 우회가 셋(리스트를 받지 않는 fn, 바이트 하나인 상태, 블록 안의 리스트)이고 줄은 파이썬의 1.6배, 시간은 같은 알고리즘의 C의 108배다 | [026](docs/design/026-app-contract.md), [027](docs/design/027-computation-core.md), [140](docs/research/140-spec-suite.md) |
키로 나눈 소유자와 저장을 넘길 스레드는 하지 않기로 했다. 이 장치는 동기화를 한 줄로 세워, 나누면 쓰기가 23% 줄고 넘겨도
기기의 일은 줄지 않는다([084](docs/research/084-parallel-syncs.md)). 다만 동기화가 공짜인 RAM에서 TPC-C는 소유자 하나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