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호스트 네이티브 체크포인트: 실행 비용은 앱 작업에서 측정 기본 C 코어와 실행물에는 기능을 추가하지 않았다. 개발용 `check-native-checkpoint` 명령이 기존 C 동작 검사와 실제 PTY 편집 검사를 실행하고, 고정 정의 및 소스 정의 CLI 각각에서 1 MiB 문서 생성·읽기·1바이트 교체·새 프로세스 복원을 검사한다. `measure-peak-rss`는 `wait4`로 자식 프로세스의 최대 RSS를 수집한다. 현재 [Apple XNU `getrusage(2)` 설명](https://github.com/apple-oss-distributions/xnu/blob/main/bsd/man/man2/getrusage.2)은 `ru_maxrss`를 바이트로, Linux는 KiB로 정의한다. 도우미는 원시 값·단위를 함께 남기고 KiB로 정규화한다. 플랫폼 사이에 같은 메모리 상한을 적용하지 않는다. 2026-09-24 Linux AArch64의 새 빌드 `build/native-checkpoint`에서 C·고정/소스 TUI PTY 검사가 통과했다. [소스 CLI 결과](../../prototypes/connections/results/2026-09-24-native-checkpoint/source-memory.json)는 1 MiB 생성 2,080 KiB, 1바이트 수정 1,104 KiB 피크 RSS였다. [고정 CLI 결과](../../prototypes/connections/results/2026-09-24-native-checkpoint/fixed-memory.json)는 각각 2,128 KiB와 1,104 KiB였다. 두 결과 모두 디버그 심볼을 포함한 실행 파일 크기와 SHA-256을 기록한다. 각 [고정 TUI](../../prototypes/connections/results/2026-09-24-native-checkpoint/fixed-tui.json)와 [소스 TUI](../../prototypes/connections/results/2026-09-24-native-checkpoint/source-tui.json)의 portable 검사는 실제 PTY 동작을 확인하지만 RSS는 기록하지 않는다. 기존 Linux 전용 `check-micro-memory` 상한도 재검사해 통과했다. 이 수치는 프로세스 피크이며 파일 시스템 캐시·커널 버퍼·선택형 TLS/GUI 비용을 포함하지 않는다. 지연이나 디스크 물리 쓰기 개선을 뜻하지 않는다. Apple Silicon macOS에서는 아직 컴파일·실행하지 못했다. 소스 묶음에서 명령을 실행한 뒤 그 호스트의 실제 결과를 받아야 네이티브 호환성과 메모리 비용을 판단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