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om 241016b0fc3139414089619f0ef8cb7237722c6c Mon Sep 17 00:00:00 2001 From: eunhhu Date: Sun, 18 Oct 2026 16:44:17 +0100 Subject: Research 140, 027's stage 2c measured: JSON read into a tree by recursive descent (aup's examples/json_tree.aup: value(d, i) -> Json, number giving the value and where it ends, each call's own let's lists, string's escapes joined by char(u), a depth-first walk passing items as values) against Python's reading walked so: JSONTestSuite's 95 y_ taken alike, no n_ taken, 2b's 6 i_ taken (a lone surrogate refused by char as encoding); 100,000 and 50,000 deep refused as memory (the frames fill the event's room, 0.2 s), 30,000 deep taken (past Python's json); 300 random documents alike; in make check (module_specs' digest now depth first, three paths); 142 lines against the same design's 105 in Python (json_rec.py; the bar missed: 24 lines of declarations, 23 of braces), 46 times cJSON's time and 1.6 times plain Python's (600 ns a byte, 248 Pure instructions; 71% in the steps, about 10% in calls, 66,000 calls a document, most of them small block fns like skip); characters against Python's ord in aup's check; probes: p5-chars compiles, p4-rec (a view calling itself) refused; instruction counts: the workloads' modules the same, batches within 0.001% of 2b (BFS -0.21%), the executor alone -0.001% to +0.30%, the bank's queries -0.30% to +0.11% (four runs each; bar 1%); json_rec_time.c (cJSON, a depth-first digest compared first); CHECKPOINT's direction row through 2c --- docs/design/027-computation-core.md | 20 +++++++++++++++++--- 1 file changed, 17 insertions(+), 3 deletions(-) (limited to 'docs/design') diff --git a/docs/design/027-computation-core.md b/docs/design/027-computation-core.md index 7b851f6..660fccf 100644 --- a/docs/design/027-computation-core.md +++ b/docs/design/027-computation-core.md @@ -65,8 +65,8 @@ - n은 0부터 63까지다. 밖이면 `limit`이다. - 어느 기계에서나 같은 뜻이고, C의 정의되지 않은 동작이 없다. - **끝남과 결정성.** - - 모든 걸음은 실행량을 쓰고, 부름의 깊이는 프레임의 바이트로 메모리 몫에 센다. 넘으면 `work`나 `memory`로 끝나고, 이벤트는 - 통째로 되돌아간다. + - 모든 걸음은 실행량을 쓰고, 부름의 깊이는 프레임의 바이트로 메모리 몫에 센다(2c: 프레임의 바이트는 구현과 떨어진 표다). 넘으면 + `work`나 `memory`로 끝나고, 이벤트는 통째로 되돌아간다. - 결정성의 단위는 모듈이다. 같은 모듈과 같은 이벤트열이면 실패의 자리까지 같다. - 소스는 컴파일러의 판에 묶인다. EVM의 바이트코드와 가스표가 그렇다. 이것이 026의 의심 6(예산의 단위)에 대한 답이다. @@ -146,7 +146,21 @@ - **JSON 트리.** JSONTestSuite에서 틀린 것이 없고, 무작위 문서 300개의 다이제스트가 파이썬과 같다. - **막대.** 줄 수는 못 미쳤다(167 대 133: 타입 선언). 시간은 C(cJSON)의 40배이고, 순수 파이썬보다도 1.3배 느리다. - **남은 것.** 메시지 필드의 아무 값(JSON 경계에서 바로 트리로)과 저장되는 리스트의 리스트는 3·4단계로 남긴다. -- **2c:** 재귀(부르기와 돌아가기, 함수마다의 검증), 글자로 읽기. +- **2c(만듦):** 재귀(부르기와 돌아가기, 함수마다의 검증), 값으로서의 레코드, 글자로 읽기. 결과는 140의 2c절이다. + - **꼴.** 함수는 CALL이 도는 블록이다. 매개변수를 스택에 두고 시작해 RETURN이 결과를 돌려준다. 부름마다 제 스택, 지역 칸, 그리고 + 함수의 코드가 이름을 대는 이벤트의 리스트, 레지스터, 이름으로 담은 값을 가진다. 부른 쪽의 것은 돌아올 때 그대로다. + - **끝남.** 부름의 깊이는 프레임마다의 바이트를 이벤트의 몫에 세어 묶는다(넘으면 `memory`). 그 바이트는 구현의 크기가 아니라 + 표다(`module.h`의 `PURE_CALL_*`, 가스표처럼). 그래서 같은 모듈은 어느 기계, 어느 빌드에서나 같은 깊이에서 실패한다. + - **값으로서의 레코드.** aup는 레코드와 갈래의 값을 필드들로 스택에 놓고, 이름 하나(필드마다 let)에 담고, 함수에 주고받는다. + 항목은 함수에 값으로 넘어간다. 함수는 제 리스트를 가지므로 항목의 자리는 뜻이 없다. + - **글자.** `for ch in t`가 text를 코드 포인트로 돈다(CHAR_AT). `char(n)`이 코드 포인트를 text로 짓는다(CHAR). + - **JSON 트리.** 재귀 하강 파서와 깊이 우선 걷기로 다시 썼다. JSONTestSuite와 무작위 문서 300개가 파이썬과 같다. 10만 겹은 + 프레임이 몫을 다 써서 거절되고, 3만 겹의 올바른 배열은 받는다(파이썬의 `json`은 그 깊이를 못 읽는다). + - **막대.** 줄 수는 못 미쳤다(142 대 105). 시간은 cJSON의 46배, 같은 설계의 순수 파이썬의 1.6배다. + - **막은 구멍.** 반복 아래에 값을 둔 모듈이 검증을 지나 실행기를 죽였다(반복의 블록이 그 실행의 스택 바닥에서 시작해 64칸을 넘었다). + 이제 LOOP와 EACH는 제 피연산자만 있는 스택에서 연다. aup가 만든 모듈에는 그런 꼴이 없었다. + - **남은 것.** 작은 블록 fn의 인라인(JSON 트리의 부름 대부분이 `skip` 같은 작은 fn이다), 보기에서의 부름, 레코드 값의 `if` + 합류, 저장 상태의 중첩(3단계). - 레코드의 필드와 리스트의 원소가 아무 값을 가진다. - 갈래와 `match`를 둔다. -- cgit v1.2.3